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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개성왕새우만두 TVC <만두엔 새우가 왕이다>편 제작후기 2017-01-06
동원 개성왕새우만두 새 TV광고가 12월 17일 첫 전파를 탔다. 동원 F&B는 지난 9월 출시한 개성 왕새우만두의 이달 누적 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TV광고를 제작 했다고 밝혔다. 개성 왕새우만두는 기존의 고기만두가 아닌 새우로 만든 최초의 냉동만두로 탱글탱글한 새우를 갈지 않고 통살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식감이 뛰어나고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만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만두는? 아마 10명중 9명은 오랫동안 먹어온 고기만두를 떠올릴 것이다. 이미 만두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고기만두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비슷비슷한 고기만두싸움에서 싸움의 장을 고기가 아닌 새우로 바꿔보고자 탄생한 것이 바로 개성 왕새우만두이다....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여기는 문화를 꿈꾸며 2016-10-17
2015년부터 시작된 SK텔레콤 기업브랜드 <연결의 힘> 캠페인은 통신업의 본질, ‘연결’의 가치를 ‘여행’, ‘음악’, ‘응원’ 등 대중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올 9월, 새롭게 런칭한 ‘연결의 파트너’는 각박하고 치열한 경쟁 사회 속 서로가 서로를 경쟁자로 여기는 오늘 날, ‘사람과 사람 간 진실된 마음의 연결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 따뜻한 감성을 전파하고,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인식하는 문화를 만들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신규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누군가의 진실된 동반자이자 파트너로서 노력하고 있는 대상을 발굴하여 SK텔레콤이 말하는 ‘연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동서식품㈜ 오레오 <환상의 짝꿍> 편 2016-10-05
오레오는 미국에서 발매된 지 100년이 넘은 샌드위치쿠키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쿠키 브랜드다.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맛, ‘우유와의 조화’ 그리고 ‘아빠와 아들’과 같은 오레오만의 브랜드 자산은 오레오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였다. 국내에서도 꾸준히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온 결과,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샌드위치쿠키 브랜드의 대명사’, ‘우유와 함께 먹는 쿠키’로 자리매김했다. 오레오는 국내에서 첫 캠페인을 시작했을 때부터 우유와 함께 먹는 쿠키로 꾸준히 커뮤니케이션해왔다. 특히 2015년 오레오 ‘맛있쥬’ 편에서 소개됐던 3초간 우유에 찍어 먹는 방법은 오레오와 우유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의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
안전을 위해 감기약 복용 운전의 예방법을 전하는 현대해상의 TV광고 <마음예보 - 감기철>편 2016-09-26
현대해상의 새로운 마음예보가 9월 말부터 온에어된다. 고객의 안전을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사고 발생 전부터 사고를 예방하는 현대해상의 마음을 담은 마음예보 캠페인. 헬멧의 중요성을 전달했던 <두발자전거> 편, 문콕 사고 방지를 위한 주차 에티켓을 전했던 <문콕> 편, 타이어 점검의 중요성을 전달했던 <휴가철>편에 이은 다음 편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 사람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할 것 없이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질병 중 하나가 바로 감기이다.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는데 감기를 발병시키는 바이러스는 200종이 넘고 이 또한 수 없이 돌연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감기의 근본적 치료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페이코X벅스 니나노클럽 제작후기 2016-09-10
모든 브랜드가 그렇듯 광고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많았습니다. 이번 니나노클럽 광고는 페이코와 벅스 모두가 주인공이였기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배가 되었죠. 게다가 벅스는 10년만에 다시 선보이는 광고였기에 부담도 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만 내세우는 Maker Voice로 소비자에게 흘러가는 하나의 광고로 치부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반보 물러나 바라보니, 페이코와 벅스의 철학 그리고 니나노클럽 탄생의 의미가 보였습니다. 페이코와 벅스는 익숙한데 니나노클럽은 뭐죠?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니나노클럽이란 페이코와 벅스가 함께 제공하는 전국민 음악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구울 땐 리챔 - 주방 편, 동원 리챔 제작후기 2016-08-30
고급 레스토랑의 한 주방.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 조정석이 열심히 햄을 굽고 있던 후배 셰프를 다그친다. “구우면?” “수분이 날아갑니다!” “햄은 어떻게 돼?” “짜집니다.” “그런데 햄을 아무거나 막 구워?” 한바탕 질책이 끝난 뒤 조정석은 후배 셰프의 손에 ‘구이’에 최적화된 햄, ‘리챔’을 넘겨준다. 이어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구워지는 리챔의 모습이 보여진 후, 리챔을 구우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조정석의 모습이 이어진다. “지글지글 구울 땐~ 리챔!” ‘구울 땐 짜지 않은 리챔이 맛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리챔의 새로운 TV광고의 줄거리다. 그 동안 리챔은 수차례의 TV광고를 통해 ‘짜지 않아 맛있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해왔다. 그 결과 CJ 스팸이 독주하던 캔햄 시장에서 22%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2016년 KCC건설 스위첸 제작 후기 2016-07-23
2016년 스위첸 새로운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건설사가 갖춰야 할 명목, 그리고 KCC건설 스위첸 브랜드만이 말 할 수 있는 ‘집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생각’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 광고는 시대상을 반영합니다. 한 편의 광고는 그 당시의 시대 이슈와 삶의 방식, 애환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도 스위첸 광고는 다소 무거운 주제가 될 수 있는 저 출산 문제와 전.월세난 등의 사회적 문제를 끌어와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광고는 할머니가 조손을 돌보는 모습을 통해 황혼육아와 집에 대한 가치를 진지하게 담았습니다. 그 결과, 이 시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광고로 2015년 올해의 광고상 ‘대상’ 이외에도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여름이 좋은 건 어딘가에 시원함이 있기 때문이다 - LG휘센 듀얼에어컨 2016-06-04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TV광고 속 에어컨은 남극이나 북극 같은 한대기후 배경에서 새로운 기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화장품 광고에 아름다운 여자 모델이 나와야 하는 것처럼 하나의 공식 같은 것이었죠. LG휘센 듀얼에어컨의 새 캠페인은 여기서부터 새로운 관점을 보여줍니다. 이치에 맞지 않더라도 ‘시원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실제로는 너무나도 추운 ‘극지방’을 동원하는 것보다, 극지방 없이도 소비자가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원함을 표현해내는 것이 진정성 있는 브랜드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것이죠. 우리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는 더운 날씨 때문이 아니라, 무더운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느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당연한 듯 하지만 새로운 이 생각이 아이디어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귀한 약재로 흔들림 없는 멘탈관리” 광동 우황청심원 신규 캠페인 온에어 2016-04-29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불안하고 초조해 지는 순간과 마주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순간에 광동 우황청심원은 침착함과 집중력을 갖게 해 자신의 능력을 강화해 준다는 점에서 “당당한 자신감”을 주목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황청심원은 더 이상 불안하고 초초할 때 먹는 비상약이 아니라 “멘탈 관리제”로서 관점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난 2016년 4월 2일 인천 송도에서 광동 우황청심원의 새로운 캠페인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광동 우황청심원 TVC에서는 쏟아지는 함성과 조명으로 공연을 시작하는 싱어, 면접관 앞에서 무용 시작하는 발레리나, 결정타를 앞두고 걸어나가는 골프선수, 대학교 강의실을 들어서며 고백을 준비하는 남자, 승패를 가르기 위해 대국장으로 들어서는 바둑기사 등 ...
2016년 포카리스웨트 TVCM 2016-04-14
일상의 건조함과 스트레스에 지칠 때면, 누구나 한 번쯤 새하얀 백사장과 새파란 바다가 있는 곳으로 떠나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푸른 로망을 영상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포카리스웨트 광고가 아닐까. 꿈속에 나올법한 환상적인 섬에서 포카리스웨트의 촉촉함을 어떻게 담아 왔는지 그 촬영스토리를 지금 들어보자. 메마른 도심 속의 현대인들에게는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수분보충이 필수이다. 수분을 보충하는 것만큼이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 몸 속에 수분이 들어왔다 빠져 나가는 반복적인 패턴을 ‘수분리듬’으로 표현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화법으로 접근했다. 수분리듬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작된 올해 광고 캠페인은, 체내 수분을 긴 시간 유지시켜주는 포카리스웨트가 우리 몸의 수분을 최적의 상태로 지켜준다는 점을 상기시켜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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