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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방 구하러 가서 방에 대해 나쁜말 들어본 적 있습니까? 2017-02-15
지금까지 방 구하러 가서 방에 대해 나쁜말 들어본 적 있습니까? 대한민국 1인가구 전체의 25% 시대. 꼭 1인가구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방을 구해봤던 경험은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얼마동안은 방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방을 찾으러 발품을 팔 때마다 우리가 들어왔던 정보들 중에 ‘이 방은 교통이 불편해요, 옵션이 좀 안 좋아요’ 등의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었으신가요?!?!? 이런 정보는 방에 살기 전 듣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경험하면서 깨달았던 것들은 아니었나요?!?! 다방은 기존에 이런 행태를 바꾸고 더 나은 부동산 중개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 스코어>라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방의 가격, 교통, 옵션, 주변환경 등을...
소화가 안될 땐 애쓰지말고 베나치오로 빠르고 시원하게 해결! 2017-02-15
소화불량을 겪는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끄는 스토리. 특정 브랜드가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액체 소화제 시장에서, 베나치오는 출시 후 매년 꾸준히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 2위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시장 점유율 2위의 베나치오이지만 1위 브랜드와의 시장 점유율에서 아직은 많은 격차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진행한 “위 운동 캠페인”의 자산을 이어 “위 운동 개선을 통한 소화 효능/효과”를 임팩트 있게 전달해야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소화불량을 겪는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끄는 스토리를 통해 제품의 효능을 좀 더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고 공감 포인트를 찾기 위해 소비자 조사를 실시...
미미박스 아임미미 `1.2.3 작은 얼굴 메이크업`편 2017-02-15
작은 얼굴의 공식을 만들다! 지난 6월에 온에어했던 아임미미의 첫 광고캠페인 기억하시나요? 첫번째 광고캠페인에서는 컨투어링 메이크업이라는 낯선 개념을 소비자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평범한 얼굴도, 메이크업 곰손도 아임멀티스틱으로 누구나 작은 얼굴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고민의 출발점은 ‘어떻게하면 소비자들이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만만하게 여기고, 본인 얼굴에 직접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하게 만들까?’였습니다. 전문적인 스킬이 없어도 소비자들이 혼자 쉽게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tool을 고민한 끝에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공식화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얼굴에 숫자를 그려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1,2.3 컨투어링 공식’...
미디어윌 네트웍스 알바천국 `주휴수당 습격사건 캠페인` 2017-02-15
알바천국에서 주휴수당 관련 모든 제보를 받습니다. 알바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지난 5월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선보였던 알바천국에서 ‘알바천국 주휴수당 습격사건’을 후속 캠페인으로 론칭 했습니다. ‘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 개근하면 하루치의 임금을 받으면서 쉴 수 있는 알바생의 기본 권리이지만, 알바생 10명 중 6명은 받지 못하고 있을 만큼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알바천국은 ‘제보’형식의 프레임을 통해 주휴수당과 관련된 모든 제보를 받고, 주휴수당을 지급하는 업주를 찾아가 칭찬해주는 캠페인을 펼치며 알바생들이 정당한 권리를 인정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새 알바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동원 개성왕새우만두 TVC <만두엔 새우가 왕이다>편 제작후기 2017-01-06
동원 개성왕새우만두 새 TV광고가 12월 17일 첫 전파를 탔다. 동원 F&B는 지난 9월 출시한 개성 왕새우만두의 이달 누적 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TV광고를 제작 했다고 밝혔다. 개성 왕새우만두는 기존의 고기만두가 아닌 새우로 만든 최초의 냉동만두로 탱글탱글한 새우를 갈지 않고 통살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식감이 뛰어나고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만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만두는? 아마 10명중 9명은 오랫동안 먹어온 고기만두를 떠올릴 것이다. 이미 만두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고기만두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비슷비슷한 고기만두싸움에서 싸움의 장을 고기가 아닌 새우로 바꿔보고자 탄생한 것이 바로 개성 왕새우만두이다....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여기는 문화를 꿈꾸며 2016-10-17
2015년부터 시작된 SK텔레콤 기업브랜드 <연결의 힘> 캠페인은 통신업의 본질, ‘연결’의 가치를 ‘여행’, ‘음악’, ‘응원’ 등 대중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올 9월, 새롭게 런칭한 ‘연결의 파트너’는 각박하고 치열한 경쟁 사회 속 서로가 서로를 경쟁자로 여기는 오늘 날, ‘사람과 사람 간 진실된 마음의 연결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 따뜻한 감성을 전파하고,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인식하는 문화를 만들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신규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누군가의 진실된 동반자이자 파트너로서 노력하고 있는 대상을 발굴하여 SK텔레콤이 말하는 ‘연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동서식품㈜ 오레오 <환상의 짝꿍> 편 2016-10-05
오레오는 미국에서 발매된 지 100년이 넘은 샌드위치쿠키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쿠키 브랜드다.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맛, ‘우유와의 조화’ 그리고 ‘아빠와 아들’과 같은 오레오만의 브랜드 자산은 오레오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였다. 국내에서도 꾸준히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온 결과,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샌드위치쿠키 브랜드의 대명사’, ‘우유와 함께 먹는 쿠키’로 자리매김했다. 오레오는 국내에서 첫 캠페인을 시작했을 때부터 우유와 함께 먹는 쿠키로 꾸준히 커뮤니케이션해왔다. 특히 2015년 오레오 ‘맛있쥬’ 편에서 소개됐던 3초간 우유에 찍어 먹는 방법은 오레오와 우유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의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
안전을 위해 감기약 복용 운전의 예방법을 전하는 현대해상의 TV광고 <마음예보 - 감기철>편 2016-09-26
현대해상의 새로운 마음예보가 9월 말부터 온에어된다. 고객의 안전을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사고 발생 전부터 사고를 예방하는 현대해상의 마음을 담은 마음예보 캠페인. 헬멧의 중요성을 전달했던 <두발자전거> 편, 문콕 사고 방지를 위한 주차 에티켓을 전했던 <문콕> 편, 타이어 점검의 중요성을 전달했던 <휴가철>편에 이은 다음 편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 사람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할 것 없이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질병 중 하나가 바로 감기이다.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는데 감기를 발병시키는 바이러스는 200종이 넘고 이 또한 수 없이 돌연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감기의 근본적 치료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페이코X벅스 니나노클럽 제작후기 2016-09-10
모든 브랜드가 그렇듯 광고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많았습니다. 이번 니나노클럽 광고는 페이코와 벅스 모두가 주인공이였기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배가 되었죠. 게다가 벅스는 10년만에 다시 선보이는 광고였기에 부담도 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만 내세우는 Maker Voice로 소비자에게 흘러가는 하나의 광고로 치부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반보 물러나 바라보니, 페이코와 벅스의 철학 그리고 니나노클럽 탄생의 의미가 보였습니다. 페이코와 벅스는 익숙한데 니나노클럽은 뭐죠?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니나노클럽이란 페이코와 벅스가 함께 제공하는 전국민 음악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구울 땐 리챔 - 주방 편, 동원 리챔 제작후기 2016-08-30
고급 레스토랑의 한 주방.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 조정석이 열심히 햄을 굽고 있던 후배 셰프를 다그친다. “구우면?” “수분이 날아갑니다!” “햄은 어떻게 돼?” “짜집니다.” “그런데 햄을 아무거나 막 구워?” 한바탕 질책이 끝난 뒤 조정석은 후배 셰프의 손에 ‘구이’에 최적화된 햄, ‘리챔’을 넘겨준다. 이어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구워지는 리챔의 모습이 보여진 후, 리챔을 구우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조정석의 모습이 이어진다. “지글지글 구울 땐~ 리챔!” ‘구울 땐 짜지 않은 리챔이 맛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리챔의 새로운 TV광고의 줄거리다. 그 동안 리챔은 수차례의 TV광고를 통해 ‘짜지 않아 맛있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해왔다. 그 결과 CJ 스팸이 독주하던 캔햄 시장에서 22%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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