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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의 자동차보험,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TVC 온에어 2017-11-16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새 광고 ‘현대의 운전자들’을 선보입니다! 지난 9월 ‘현대의 운전자들’ 런칭편 온에어 이후에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검색량이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의 궁금증 유발에 성공했다지요. 이번 11월, ‘현대의 스마트하고 기분좋은’ 운전자들을 향한 본격적인 메시지를 전해 줄 본편 광고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번 광고는 특히나 현대적인 촬영기법들이 주목해 볼 만 합니다. 9월 온에어 된 런칭편의 목적이 ‘현대의 운전자들’이라는 키워드의 반복노출을 통해 TOM을 증대시키고 대세감을 유도하는 것이었다면, 이번 본편은 ‘현대의 운전자들은 현대해상 다이렉트’ 라는 메시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더불어 ‘현대의 운전자들’은 왜?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믿고 마실 수 있는 최고의 깨끗함, LG퓨리케어 정수기 2017-11-02
우리 가족이 마실 물의 깨끗함을 위해서는 필터, 살균 등 위생관리 측면에서 어느 것도 하나 놓칠 수 없죠. 정수기 시장은 깨끗함을 위해 하루가 다르게 진화 중입니다. 저수조가 없는 All 직수방식이 대세로 자리잡은 정수기 시장에서, LG퓨리케어 정수기가 직수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큰 사랑을 받으며, 또 한번 격이 다른 깨끗한 진화를 위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어느 공간에나 배치 가능한 슬림한 디자인에 이용자의 편의성까지 생각한 엘리베이션 타입/스윙타입으로 등장한 LG퓨리케어 정수기는 [매년 모든 직수관 무상 교체]라는 혁신적 서비스를 통해 직수관 모두 12개월마다 전면 교체하여, 소비자들이 늘 언제나 가장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수기로 내 가족이 마실 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또 한번...
2017 아이더 `Winter Lovers` 2017-11-02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브랜드의 새 얼굴 ‘박보검’과 함께 한 첫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박보검이 가진 남성적이면서도 훈훈한 소년 느낌이 아이더만의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감성충만한 아웃도어 광고영상이 탄생했습니다. 여타 아웃도어 브랜드와는 달리 젊고 세련된 감성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온 아이더는 이번 캠페인에서 보다 젊은 타깃들만이 느낄 수 있는 고유의 감성을 자연스럽지만 강렬하게 녹여내기 위한 장치로써 사진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이전부터 마케팅 기법으로 많이 사용 되어 왔습니다. 업종의 경계를 뛰어넘는 협력을 통해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뿐 아니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새로운 만남이 초기 이목을 집중시켜 소비 문화를...
일룸 `가구를 만듭니다` 캠페인 `깨우세요 침대의 능력` 편 2017-10-23
작년부터 진행된 일룸의 <가구를 만듭니다> 캠페인의 신규 CF <깨우세요 침대의 능력>편이 지난 9월 론칭하였습니다. 진정성 있는 가구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알리는 <요즘 가구>편, <친환경>편, <직접 제대로>편에 이어 전파를 탄 4번째 TVC입니다. 그동안 어떤 철학으로 어떻게 가구를 만드는지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해온 일룸이 이번 TVC에서는 모션베드를 통해 기존 침대에 대한 새로운 관념을 제시합니다. 침대 광고를 떠올리면 쉽게 생각나는 친숙한 카피들이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등 편안한 숙면이라는 침대의 본질을 담아낸 광고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침대에서 잠만 잘 자면 됐지”라는 말에 당연히 동의를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시절, 그녀가 사랑했던 것들을 마주하다 2017-10-17
엄마와 딸을 소재로 한 스톤헨지 ‘Beautiful moments’ 캠페인 <엄마를 만나다>편 티저가 눈길을 끈다. 엄마의 방이 있는 할머니 집을 찾은 딸은 오래된 사진액자 속, 엄마의 아름다운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엄마의 카메라, 엄마의 보석함 속 반지, ‘Beautiful moments’ LP판, 엄마가 가장 좋아하던 책… 이 물건들에 어떠한 소중한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엄마의 찬란했던 시절을 마주하는 가슴 뭉클한 순간을 느끼게 해줄 이번 캠페인 영상은 요즘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돌고래 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연출했다. 신우석 감독(돌고래유괴단_dolphiners films) 을 만나 ‘뷰티풀모먼츠’캠페인 <엄마를 만나다>편에 대한 것들을 물었다. 기존에 위트있는 바이럴 광고 영상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데...
웰스팜, 식탁농장의 시대를 열다 2017-09-22
무농약 채소를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이 출시 되었다. 다양한 채소 종류 선택부터 모종 배송, 그리고 교원 웰스 매니저의 정기적인 방문관리까지.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채소 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없었던 제품인만큼 소비자는 이를 생소하게 여길 수 밖에 없기에,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제품의 필요성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로 수립되었다. 또한 유기농 채소를 사거나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워 먹는 아이 엄마처럼 이미 유사한 채소 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차별화된 메시지를 소구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웰스팜 광고는 제품의 세세한 특장점보다는 유기농을 넘어설 새로운 가치 전달에 집중하였고, 이를 통해 우리 생활의 필수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되었다....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담긴 에너지, 마음이음 연결음 2017-09-22
월요일을 즐겁게 하는 GS칼텍스의 ‘헬로먼데이’ 캠페인에서 접수된 하나의 사연. 우리 아이디어의 출발점은 이곳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의 이야기에서 월요병을 사라지게 하는 것은 맛있는 음식도, 비싼 선물도 아닌 “따뜻한 말 한마디”라는 Insight를 발견하고 주목하게 됩니다. 한편, 폭언과 욕설에도 웃으며 고객을 상대하는 상담원들. 이들의 고충은 지금까지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큰 과제였으며 중장기적인 솔루션을 통한 업무 환경 개선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하대와 욕설에 시달리고 있는 그들에게 따뜻한 Energy를 전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GS칼텍스의 I am Youre Energy. 우리는 이 점을 통해...
2017년 SK하이닉스 안에서 밖을 만들다 캠페인 `변화는 안으로부터`편 2017-09-20
과거 조립 PC가 유행하던 시절, ‘테크니션(technician)’ 임을 자처했던 이들을 제외하고, 실제 반도체 제품을 접해 본적이 있는 이들이 과연 우리 주변에 얼마나 될까요?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렵다는 것. 반도체를 비롯한 B2B 브랜드들의 캠페인 기획이 결코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렵다’는 바로 이 지점으로부터 SK하이닉스의 [안에서 밖을 만들다] 캠페인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015년에 런칭된 [안에서 밖을 만들다] 캠페인에서는 Device의 ‘안’에 있는 반도체業의 1차적 특성을 사람의 ‘內實’에 비유하여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業의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그럼에도 반도체는 아직 ‘나와는 먼, 별 상관없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인식은 2017년 캠페인 `변화는 안으로부터`편의 기본 배경이 되었습니다....
[2017 Cannes Insight] 호떡집에는 불이 나지 않는다 2017-07-28
우리 세계 패스트푸드의 지존은 맥도날드다. 최근 개봉한 영화 ‘파운더(Founder)’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를 패스트푸드로 만든 매뉴얼도 그들의 것이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부동산을 사들이고 점포를 늘려간 것도 그들이다. 그 아성에 도전하는 ‘버거킹(Burger King)’은 그래서 비교광고를 즐겨 쓴다. 시장의 골리앗을 상대로 한방을 날려야하는 도전자 버거킹은 우선 1등과의 차이점을 찾아야한다. 그것도 소비자들에게 강력하게 먹힐 수 있는 것으로 말이다. 그렇게 버거킹은 ‘직화구이 패티(Patty)’라는 다윗의 돌을 손에 쥐게 된다....
[2017 Cannes Insight] 투표보다 이동통신 가입이 쉬워야한다 2017-07-28
‘온 국민 인공지능 플랫폼, 5G에 다다른 퀀텀(Quantum)’. 정보통신 선진국답게 대한민국 국민은 이동통신기술의 전문가로 길들여진다. 주로 이동통신사들의 경쟁적 기술을 알리는 광고들을 통해서 말이다. 하지만 그늘에는 이동통신을 개통할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들이 있다. 신용도가 낮거나 이주한 노동자들이 그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변두리나 공단지역에 가면 ‘신용도 상관없이 개통가능’이라고 써서 유리창에 붙여놓은 글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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