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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즈스프링, 국내 최초 데이터드리븐 실시간 마케팅 서비스 ‘BOOST’ 오픈
등록일
2017-05-15

 ㈜비즈스프링이 사이트에 잠재되어 있는 고객과 매출을 깨워줄 내부 성과 향상을 위한 솔루션인 BOOST™를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안정성 및 그 성과가 확인되어 17일부터 ASP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내부 마케팅’ 강화를 위해 CRM, 개인화 추천 등 마케팅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의 부족과 과중한 투자비용으로 인해 시도조차 못하거나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에 비즈스프링은 자사의 전문 기술 분야인 웹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부 마케팅’을 손쉽게 접근, 설정,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 시스템을 개발하여 서비스 출시하게 되었다. 

BOOST™는 PC뿐만 아니라 Mobile, 하이브리드APP까지 모두 적용 가능하며 ‘타겟 고객군 정의+고객 행동 정의’를 통해 해당 방문자에게 전달할 맞춤 컨텐츠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마케터가 쉽게 접근 및 설정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더 구체적으로는 회원 레벨별, 회원/비회원 여부, 구매이력 여부 등 웹분석 지표로 정의되는 기준을 선택할 수 있으며 행동조건 또한 장바구니 담긴 금액, 컨텐츠 조회 횟수 등을 입력하며 방문자 행동 단계 시나리오로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이로써 웹분석 데이터를 통계 수치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액션으로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서비스 BOOST

본 시스템은 2015년도 특허청을 통해 특허출원을 하였으며 베타 서비스 기간을 통해 마케팅 실무진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의 시스템이 완성되었다. 

또한 정식 서비스 출시 전 실행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에는 봉자샵에서는 Facebook 캠페인 방문자의 회원가입률이 약 350% 상승, 끌로드마농에서는 구매객단가가 1.5배 상승, 세븐드롭스에서는 타임세일로 매출액이 약 400% 상승 등 고객사별 다양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국내 대형/전문 쇼핑몰인 아이스타일24, MLB, 차앤박화장품, 콩콩 등이 BOOST™를 통해 내부 마케팅을 설계하고 있다. 

비즈스프링 유철주 대표는 “대다수의 쇼핑몰 업체들이 외부광고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지만 내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사이트 성과를 향상시키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선하고자 내부 마케팅 강화를 위한 실시간 타겟 마케팅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비즈스프링 고객의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강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BOOST 홈페이지: http://boost.bizspring.co.kr

보도자료 출처: 비즈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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