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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논평 광고논평 광고리뷰 제작후기
(2월 우수) 백마디의 말보다도 - XYZ 포뮬라 세라크라운 2020-01-18
선글라스와 화장품을 만드는 훠리스트의 XYZ Cosmetics. 1990년, ‘오클리’ 라는 골프의류 및 선글라스 판매대행사로 시작해, 2010년에 화장품 사업에 진출했고, 2016년에 첫 화장품을 출시하게 된다. 즉, 화장품 분야에서는 굉장한 후발주자다. XYZ는 기초화장품을 주 제품으로 내놓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이미 화장품시장이 포화상태였다. 6000개가 넘는 화장품 기업들이 경쟁을 하고, 매년 기본 700개 이상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
(2월 우수) 세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써브웨이 2020-01-18
건강한 재료, 건강한 음식의 ‘Fresh’를 중시하는 브랜드이다. 이 외에도 써브웨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특징은 바로 ‘커스터마이징’. 빵의 종류와 크기부터 재료의 하나하나를 전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른 샌드위치나 패스트푸드 경쟁사들과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다....
(1월 우수) 젊은 모델이 아닌 시니어 모델을 선택하고, 요가가 아닌 축구를 선택한 이유 2020-01-05
안다르는 2015년 새로 런칭 된 브랜드로, 레깅스 시장의 No.1을 차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안다르가 유명세를 띄게 된 건, 여성들이 레깅스를 입었을 때 고민하고 있는 점을 정확하게 짚어줬기 때문이다. 운동 시에 레깅스를 입는 이유는 근육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인데, 그런데도 입기 꺼려졌던 점은 Y존이 부각되기 때문이다. 입는 사람, 보는 사람 모두 민망하기 때문에 레깅스를 입어도 상의를 긴 것으로 입어 상반신을 가리기 급급했다....
(12월 우수) 슬로건과 컨셉트의 조화 2019-12-13
가장 최근에 방송된 데미소다 광고가 아직 업로드 되어있지 않아 다른 데미소다 광고를 첨부하였지만 최근 데미소다 광고를 비평합니다.
광고는 하나의 ‘판매촉진 활동’으로 브랜드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는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려야 하며, 이를 통해 판매자들에게는 이익을 남겨야 한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 내에 확실하게 사람들의 머릿속에 제품에 대한 이미지나 정보를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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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우수) 모든 것의 조화로 일구어낸 야놀자 2019-12-13
과거의 광고는 제품의 속성이나 장점을 위주로 영상이 구성되었다. 창의성 보다는 제품의 정보 전달에 가까웠고 자연스럽게 광고의 길이도 길 수 밖에 없었다. 오늘날에는 무수히 다양한 제품이 존재한다. 그렇다 보니 제품의 장점은 광고하는 의미가 없어졌다. 그 제품의 장점은 이 제품도 저 제품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광고 홍수의 시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오늘날 바쁜 현대인들은 광고에 대해 생각보다 너그럽지 않다. 긴 광고를 넘기지 않고 볼 확률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12월 우수) 여기어때 2019-12-12
널리 알린다 라는 뜻에 광고는 오랜 시절부터 다양한 형태와 시도로 그들 만의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던져왔다. 최근 미디어의 발달로 광고는 15~30초라는 짧은 시간에 소비자들에게 기억이 남을 만한 광고가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과거에는 단순히 어떠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광고였지만 현재에 와서는 브랜드 이미지와 같은 무형적 가치를 추구하는 광고가 늘어났다....
(12월 우수) 그랜저 2020 `성공에 관하여` 2019-12-12
해당 광고를 TV에서 처음 마주하자마자 느낀 감정은 ‘신선하다’였습니다. 보통 자동차광고들은 그동안 있어보이는 배경에, 있어보이는 남자가 나와 있어보이는 음악과 함께 한번 씩 웃어주는 일률보편적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15초동안 뭘 말하고 싶은건지도 알 수 없었으며, 허세를 가득 뿌려놓은 느낌만 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그랜저광고는 달랐습니다....
(12월 우수) 선택희비극, 아오르비 2019-12-12
오늘날 광고는 판매하려는 제품, 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아닌 드라마 속 간접광고처럼 큰 스토리 안에 은근히 녹여내 보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이 트렌드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트렌드를 따라서 성공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제품을 잘 보이게 하려다가 어색하게 튀어버리거나, 이야기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경우가 더 흔하기 때문이다....
(12월 우수) 멸종동물을 기억하며 2019-12-11
최근 제작된 U+의 광고는 먼저 세 종의 멸종동물을 소개한다. ‘황금들창코 원숭이’, ‘북극여우’, ‘스픽스마코 앵무새’. 각 동물들에게 붙여진 이름은 멸종위기종, 관심대상종, 야생절멸종이다. 광고는 내레이션을 삽입하여 마치 동물들이 우리에게 말하듯 얘기한다. “인간의 욕심으로 우리는 멸종하게 됐다. 그래서 여기에 오게되었다.”, “환경이 오염되어서 우리는 얼마 남지 않았어.”라고 말한다. U+는 VR을 이용하여 더 이상 자연에서 볼 수 없는 멸종동물들을 볼 수 있다고 얘기한다. 아이들은 VR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멸종동물들을 구경하고, 즐거워한다....
(12월 우수) 기술, 감동으로 승화시키다. 2019-12-11
축구 선수를 꿈꾸는 초등학교 5학년 `정현준` 군의 나래이터로 광고는 시작된다. 현준군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손흥민`. `손흥민`이 나오는 영상을 보는 것이 그의 일상처럼 느껴지고 , 그의 방은 온통 손흥민의 포스터로 뒤덮혀있다. 마치 손흥민 선수를 만나는 것이 그의 꿈인것처럼, "진짜 만날 수 있어요?" 라는 현준군의 어리숙한 질문과 함께 이 광고의 핵심인` Xpand the Dream Project` 가 시작된다. 영국 현지 유선망 기반 와이파이와, 국내 5G 네트워크 영상 전화기술을 통해 영국과 한국, 약 10시간 거리에 있는 그들이, 대형 스크린 앞에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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