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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개편한 11번가 휴대폰샵’편
기고 :SM C&C광고사업부문 한승우 플래너
아니 이렇게 개편하다니
믿을 수 있는 쇼핑 포털 11번가에서 구입부터 개통까지 쉽고 간편하게 가능한 11번가 휴대폰샵을 런칭했습니다. 오픈 마켓 셀러들을 포함한 수많은 온 오프라인 마켓에서 왜 11번가 휴대폰샵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고 소비자들이 기존 휴대폰 구매에 대한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pain point로 ‘쉽고 간편하다’라는 핵심 benefit과 ‘신규 서비스’라는 점을 ‘개편하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활용한 메시지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 YT들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Creative를 고민했으며, 가장 최신의 서비스를 가장 레트로하게 표현하는 역발상을 통해 돌출도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가장 최신의 것을 가장 레트로하게
‘11번가 휴대폰샵’ 캠페인은 안영미와 이용진을 활용하여 티징 2편, 본편 2편 그리고 버스 쉘터/버스외부 및 지하철 역사 옥외광고들로 제작되었습니다.

가장 최신의 서비스를 가장 레트로하게 전하고자 했던 기획의도에 맞게 영상뿐만 아니라 옥외 광고들도 80년대 느낌이 물씬 날 수 있도록, 그래서 오히려 눈이 가도록 레트로 컨셉을 일관되게 유지해 캠페인에 대한 주목도를 끌어 올렸습니다.
촬영/기획과정 중 에피소드 - 한 여름 태양 보다 더 뜨거웠던 모델들의 열정
촬영이 진행됐던 날은 숨이 턱턱 막히던 한 여름, 그것도 40도를 육박했던 그 날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콘티 상 야외 촬영이 주가 되어 그늘 한 점 없던 한강공원 한복판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반팔에 반바지만 입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렸던 날씨에 모델들은 가발에 두꺼운 옷까지 입어가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이런 최악의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모델들은 불평 한 마디 없이 감독의 디렉션에 따라 연기를 했고 오히려 콘티에 없던 애드립을 하며 현장 스탭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통했다! 레트로 코드
이번 캠페인은 티징 영상을 시작으로 9월 3일 서비스 런칭에 맞춰, 본편이 온라인 라이브 되었습니다. 본편에 앞서 공개된 티징 영상은 짧은 초 수 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빵빵 터트리며 9월 3일 서비스 런칭 소식을 전해 티징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였습니다. 이 후 공개된 본편에서도 간결한 메시지와 레트로 코드로 높은 view를 기록하며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영상 컨텐츠 외에도 버스외부, 버스쉘터, 지하철 역사 등 옥외광고도 함께 전개되고 있습 니다. 영상 컨텐츠와 동일하게 레트로 컨셉으로 제작되어 게첨 첫날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놀라운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 11번가 휴대폰샵 ‘개편한 11번가 휴대폰샵’편_버스 쉘터 광고
▲ 11번가 휴대폰샵 ‘개편한 11번가 휴대폰샵’편_버스 외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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