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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쓰비 아시아트립
1991년에 출시하여 29살이 된 메가 브랜드이자, 캔커피의 절대강자 레쓰비가 신제품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이색적인 아시아커피에 대한 젊은 층들의 관심을 반영하였고, 레쓰비 아시아트립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2종이 출시된다. 이는 레쓰비 브랜드에 새로움과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인 캔커피 리딩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
새로운 생기를 불어 넣어줄 신제품 레쓰비 아시아트립을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Young 타겟들이 레쓰비를 구매하는 이유부터 살펴봤고, 그 이유는 바로 ‘달콤함’이었다. 그렇다면 달콤한 커피, 레쓰비를 그들은 왜 마시는 것일까?
레쓰비를 마시는 순간은 시험 공부 하면서, 밤샘 과제를 하면서, 야근 업무를 하면서 등 힘들고 지치는 순간을 이겨내야 순간에 레쓰비를 선택하였다. 즉, 원두의 풍미를 느끼며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Relax를 위해 마시는 일반적인 커피가 아닌, 레쓰비만의 달콤함으로 당 충전을 하여 힘든 순간을 극복하기 위해 마시고 있었다. 이는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이자 레쓰비만의 자산임에 분명했다.
Young한 타겟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레쓰비만의 강력한 무기는 달콤함이었으며, 이에 대한 힘을 더 실어 줄 수 있는 것이 신제품 레쓰비 아시아트립이다. 레쓰비 아시아 트립은 레쓰비 연유커피 베트남/솔트커피 타이완 총 2종이며, 연유커피는 레쓰비의 달콤함에 연유를 더한 달콤달콤한 커피였으며, 솔트커피는 레쓰비의 달콤함에 소금을 더한 단짠단짠의 커피이다. 즉, 달콤달콤과 단짠단짠으로 기존 레쓰비의 단 맛이 업그레이드된 달콤함이 특징인 것이다. 이는 일과중에도 일상에서도 번아웃이 찾아오는 Young 타겟들에게 달콤한 당충전이라는 가치를 Up 시켜주기에 충분했다.
이에, 레쓰비 아시아트립 광고는 달콤한 당충전을 키메시지로 잡고 베트남/타이완의 이색적인 커피에서 올 수 있는 신선함을 불어 넣는 것에 집중하였다. 또한 젊은 층들에게 핫 한 절친 송민호/피오를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젊은 타겟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였다. 이러한 의도가 소비자들에게 전달이 되어, 브랜드에 새로움과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강력한 신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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