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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나민C : 생기충전 편
작성자: DLSTJD12

 

오로나민C광고의 중독적인 CM송

 


오로나민C는 일본의 오츠카 제약이 1965년 생산하기 시작하여 2015년부터 동아오츠카의 라이센스로 대한민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 드링크이다.

오로나민C는 다른 비타민 음료와는 다르게 지렛대의 원리를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안전 마개로 한 번에 분리되는 원터치 캡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안전하고 쉽게 개봉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징을 살려 오로나민C의 광고는 병뚜껑을 여는 장면 부터 시작한다.

광고는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여야 하는 특성상 광고들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CM송을 사용하는데 오로나민C광고도 CM송을 사용하였다. 오로나민C광고는 CM송과 함께 언어유희가 어우러져 중독성이 강한 CM송으로 탄생하였다. 최근 미디어 엔터테이먼트 서비스가 부상함에 따라 "재미"를 노린 광고가 많이 제작되고 있다. 오로나민C의 광고가 이러한 유형의 재미를 노린 광고이다.

오로나민C 광고를 보자마자 CM송이 머릿속에 깊게 자리 잡아 있었다. 빈티지한 배경과 기억하기 쉬운 문구나 멘트를 사용하여 최신 유행을 노린 광고의 특성을 잘 이용하였다.

헨리가 오로나민C를 마시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광고 모델로 맑고 상쾌한 이미지의 헨리를 광고모델로 하여 마케팅하였는데 오로나민C광고와 매우 잘 어우러진다고 할 수 있다.
광고 모델로 일반인을 선택하기도 하였는데 이는 일반인을 광고 모델을 써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며 쉽게 접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아 우리도 쉽게 오로나민C를 마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광고 중간에 오로나민C음료 안으로 카메라가 줌인 되는 장면이 있는데 다른 비타민음료와는 다르게 오로나민C 음료 속에 탄산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른 비타민 음료와 다르게 탄산음료의 느낌을 받고 먹기쉬운 오로나민C의 특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생기 충전 필요할 땐 오로나민C" 이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생기발랄 탄산 드링크라는 오로나민C의 특징을 부각시킨다. "하루 종일 생기 빵빵 오로나민C" 를 보면 오로나민C의 한번 섭취로 하루 섭취 비타민C 양을 모두 섭취가 가능한 것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오로나민C광고는 CM송 하나만으로도 큰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었고 다른 비타민 음료와는 차별화된 소구점을 명확히 잘 제시 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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