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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 이 알바의 스킬. 리스펙 편
작성자: KYT325

 

박미경 모델 섭외는 알바몬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1. 지금까지 잘해왔다. 알바몬

2019년 대학생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 포털사이트 1위로 알바몬이 뽑혔다. 어떻게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었을까? 2015년 혜리를 모델로 활용한 광고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장과 알바생이 서로를 대하는 태도부터 법적으로 지켜야 할 최저시급, 근무시간 등 알바에 대한 존중과 인식개선을 위한 광고를 진행해왔다.

2. 요즘 광고 트렌드는 밈(짤, 유행어)

소비자의 마음을 흔드는 진심어린 카피로 기억되는 좋은 광고들이 많다. 그러나 TV를 보지 않고 스마트폰과 PC로 콘텐츠를 주로 접하는 MZ세대들에게는 진정성만 있는 광고들은 쉽게 기억되기 어렵다. 수 많은 브랜드가 광고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어떻게 다 전달될 수 있을까?

*MZ세대 : 밀레니엄세대, Z세대

이런 고민들이 있다 보니 MZ세대를 겨냥한 광고들이 등장했다. 대표적으로 배우 김영철과 곽철용을 섭외한 광고다. 야인시대에서 4딸라를 외쳤던 김두한 역할의 김영철과 타짜에서 마포대교를 비롯하여 수 많은 명대사를 만든 곽철용은 MZ세대에게 재밌는 짤로 화제가 되었고, 그들에게 재밌는 짤은 SNS에서 놀 수 있는 좋은 놀거리였기 때문에 광고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3. 박미경 섭외, 크리에이티브…알바몬은 광고무대을 뒤집었을까?

광고 트렌드의 변화로 유행어&짤 광고는 계속해서 유행했고, 알바몬은 나가수에서 영혼없는 리액션으로 수 많은 짤을 만들었던 박미경을 선택했다. 알바를 리스펙한다면서 왜 영혼 없는 리액션으로 유명한 박미경을 선택했을까?

첫번째 이유로는 위에서 계속 말했듯이 MZ세대를 위하여 짤을 활용한 것이고, 두번째는 알바몬의 메시지를 증폭시키기 위해 활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4딸라를 계속 외친 김영철의 버거킹 광고는 재밌는 광고였을 뿐만 아니라 버거킹의 4천원대의 할인 메뉴를 설명하기에 적절했다.

알바몬은 알바에 대한 존중을 극대화하기 박미경의 짤을 가져왔다. ‘완전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진짜, 최고의 선배, 파이팅!’ 이른바 국어책 리액션 또는 영혼없는 리액션으로 유명했던 대사다. 꾸준하게 알바에 대해 존중을 메시지로 가져왔던 알바몬이었기에 박미경의 이 영혼 없는 리액션은 역설적으로 더 강렬한 칭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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