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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정관장 에브리타임 캠페인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멈추게 할 순 없으니까”
어느 날, 바뀌어 버린 일상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은 평범했던 우리의 삶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출근도, 등교도, 여가활동도 모두 불가능해진 일상의 시작.
‘코로나 블루’로 통칭되는 거대한 우울과 무력감이 어느덧 모두 앞을 가로막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이들에게 힘을
직장인들의 애환과 사회상을 경쾌하게 풀어왔던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2020년, 전에 없던 코로나 시국을 맞이하여 기존 캠페인 대비 확장된 메시지를 준비하게 됩니다.
직장인이라는 특정 타깃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정신적, 물리적 힘을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계속되어야 하니까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일시정지된 일상을 비추며 광고는 시작됩니다.
고요한 적막을 깨며 정관장 에브리타임이 등장하자
어려움 속에서도 열정 있게 일상을 지켜나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수면바지 차림으로 아이를 보며 재택 근무에 열중하고
수백 번 저어야 하는 달고나 커피 만들기에 도전하고
친구들과 함께 랜선 콘서트를 열고, 홈트레이닝으로 건강을 관리하며
긍정의 힘으로 하루하루를 이겨내는 순간들이 이어집니다.
소중한 일상이 코로나에게 잠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에브리타임은 홍삼정의 힘과 면역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캠페인은 희망차게 마무리됩니다.
1포하라 일상을 지키는 힘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한 악재에 굴하지 않고
타깃과 메시지를 확장하여 의미 있는 공감을 이끌어낸 이번 캠페인이
모든 이들에게 일상을 지키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힘을 모을 때 우리의 일상은 곧 돌아올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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