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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 8K] TVC
인피니티 스크린 편
TV의 테두리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TV 가장자리에 위치한 블랙 테두리는 우리가 TV를 볼 때 시청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는데요.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QLED 8K는 테두리를 거의 없앤 인피니티 스크린으로, 콘텐츠에 흠뻑 몰입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인만큼, 브랜드의 테크 리더십은 유지하면서 신제품의 강력한 차이점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압도적 몰입감의 인피니티 스크린]
2020 ALL NEW QLED 8K는 인피니티 스크린으로 베젤과 블랙 테두리가 2.3mm밖에 되지 않습니다. 바깥쪽 테두리인 베젤은 물론이거니와, 기술적으로 없앨 수는 없다고 생각했던 화면 안쪽 테두리인 블랙 매트릭스까지 최소화 했습니다. 즉, TV 전체 화면의 99%까지 스크린으로 활용해, 마침내 기존의 TV가 가진 태생적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인피니티 스크린을 소구하기 위해서는 마땅히 기존의 TV 광고들과 다른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했습니다.
[TV와 세상과의 경계 모두 사라지다]
이번 광고에서는 'TV와 세상과의 경계 모두 사라지다' 라는 카피 아래 인피니티 스크린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TV가 가진 두꺼운 베젤을 ‘세상과의 단절감을 주는’ 거대한 그림자로 상징하고, 그것들이 사라지는 극적인 효과를 통해 테두리와 베젤이 없는 인피니티 스크린을 부각했습니다. 축구공을 차던 아이도, 자전거를 타던 사람도, 초원을 뛰어오던 치타도 이 거대한 블랙 테두리 앞에 멈춰서고 맙니다. 테두리에 가려진 TV의 한계를 직면하는 것도 잠시, 서서히 그림자가 걷히며 이들은 경계를 넘어 더 먼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감사하게도, 광고를 보신 분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영화 보는 것 같다, 연출이 멋있다’, ‘직관적 아이디어의 좋은 사례’ 등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영광도 얻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 All New QLED 8K]
14년 연속 세계판매 1위라는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TV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 왔습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그리고 늘, 더 먼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QLED 8K와 함께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신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QLED 8K 캠페인을 함께 만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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