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AD PORTAL - www.tvcf.co.kr

ADZINE

광고논평 광고논평 광고리뷰 제작후기
“메시지는 의미있게, 비쥬얼은 색다르게, 음악은 경쾌하게”
메시지는 의미있게
사람들은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일이 무언가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은데 말이죠 때문에,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분리수거 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그래서 우리는 간단한 일상 생활 속 실천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큰 힘이 되는, ‘작지만 커다란 사람들의 실천’을 이 영상에 담았습니다
비쥬얼은 색다르게
좋은 의미가 담긴 뜻 깊은 이야기이지만 어찌 보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메시지입니다 때문에, 뻔한 이야기에 뻔한 톤앤매너가 아닌 좀 더 색다른 표현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공익광고에서는 잘 시도하지 않는 비비드하고 컬러풀한 톤앤매너를 통해 사람들의 눈길을 한번 더 잡으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SOS 모스부호를 비쥬얼 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음악의 템포와 컷의 텐션을 적절히 맞추어 청각의 시각화를 시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화면 분할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하였습니다
음악은 경쾌하게
이 영상의 음악은 SOS 모스부호의 리듬으로 만든 음악입니다 교통카드 찍는 소리, 분리수거 하는 소리, 플러그 뽑는 소리, 이 세가지의 일상생활 속 소리로 SOS모스부호의 리듬을 잡고 시간이 흐를수록 음악의 레이어가 쌓이는 구조로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트랜드에 맞춰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음악으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런 진부한 이야기를 하나 드리고 싶네요 “지구는 우리가 조상에게 물려 받은 게 아니라 후손으로부터 빌려온거다” 내 조그만 실천이 지구를 구하는 커다란 행동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의미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후손들에게 빌려온 우리 지구를 온전히 잘 쓰고 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기사 CF 상세정보 보기


이전글
처음글 입니다.
다음글
LG SIGNATURE, 비주얼 아트를 만나다 2020-05-20
2016년 ‘가전, 작품이 되다’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첫 선을 보였던 LG SIGNATURE는 2017년 초현실주의, 2018년 미니멀리즘, 2019년 공연예술(요안부르주아) 등 매년 TV광고를 내보낼 때마다 다양한 예술사조 작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2020년 TV광고에서도 비주얼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초프리미엄 가전으로서의 의미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하고자 했는데요. 이번 LG SIGNATURE의 TV광고는 3가지 측면에서 LG SIGNATURE만의 초프리미엄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 스토리를 함께 만나볼까요? 초현실적인 조형공간으로 만나는 초 프리미엄 가전. 먼저, 초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선망감을 비주얼 아트로 탄생한 초현실적인 조형공간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국내CF

해외CF

국내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