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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명: 배달의민족 - 명화 편
작성자: HAJY0522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 민족

 

철가방 문화가 보급되어 있는 한국 사회에서 ‘배달’의 문화와 진보된 기술과 함께, 배달 관련 어플리케이션 시장도 성장 해 나가고 있다. 그 중, 이러한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배달의 민족’의 광고이다. 배달통 시장은 스마트폰의 기술 진화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배달의 시장은 점점 더 가속화 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배달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범위는 年 10조에 달한다고 하니, 참으로 무시하지 못 할 만큼 큰 범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1. 놓칠 수 없는 ‘크리에이티브 컨셉’

‘배달의 민족’ 광고는 크리에이티브를 이루는 3 요소인 적절성, 독창성, 임팩트 이 세가지 박자가 골고루 이루어진 광고라고 할 수 있겠다. 먼저, 적절성 측면에서, 이 광고는 타깃인 소비자에게, ‘배달’이라는 요소가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빠지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소비자에게, ‘배달’이란 존재를 중요한 그 ‘무엇’이 되도록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2. '비주얼'이 되는 광고, 또 다른 ‘문화’를 어필하는 광고.

광고란 적절한 메시지 뿐만 아니라, 적절한 타깃에게 “적절한 장소”를 활용하여 어필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한 면에서 보았을 때, ‘명화’를 사용하여 이와 함께 적절한 장소를 택한 것은 문자가 갖지 못 하는 또 다른 감각적인 주목 효과를 이끄는 데에 있어선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풀밭 위에선 치킨이 빠질리 없고”란 대목에서 이를 알 수 있는데, 실제로, 나들이철에 ‘치킨 배달’을 통해, 조금 더 즐거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인다. 나들이 철에 있어 ‘배달’이 이제는 빠질 수 없다는 새로운 ‘문화’를 광고를 통해 어필하고 있다.

독창성의 측면에 있어서도 일단 ‘배달의 민족’이란 네이밍 또한 빠질 수 없다. 철가방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경쟁자인 요기요, 배달통의 광고들과는 다른 점이 있다. 이는 “풀밭 위의 치킨, 그리고 이미 도착 해 있어야 할 짜장면” 이라는 말에서 찾아볼 수 있다. 타 배달 앱과는 다르게, 배달의 “민족”이어서 그러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란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 한다. 이러한 적절한 상황적 요소는 광고에 대한 주의를 끌도록 만든다, 이전에는 배달하면 전화를 떠올렸던 것과는 다르게, 이제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한다는 ‘상표태도’와 ‘문화’를 만드는 광고이다, 또한, 이러한 광고는 소비자에게 ‘구매’를 하게 하는 주 요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3. 뒤가 궁금한 광고, 빠질 수 없는 ‘임팩트’

또한, 이 광고는 굉장한 임팩트를 살린 광고이다. 이 광고는 티저 광고에 이은 광고 본편을 제작하였다. 티저광고에서는 뒤에 무슨 이야기가 있을 것만 같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다가, 본편에서는 명화를 보며 무언가 허전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광고 후반 부에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유가 바로 “배달의 민족”이라는 것을 내세워, 소비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의 광고들이 색채를 부각하기 위하여, 명화들을 이용하였다면, ‘배달의 민족’ 광고에서는 명화 속 스토리와 우리의 실생활에 어울리게 내용을 변형함으로써, 이 광고를 보는 소비자로 하여금 신선함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공감을 사도록 만든다. 앞에서 비주얼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최근 들어 기술적 측면에서의 상호 작용적 매체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가치를 둔 감성적 트렌드의 확산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져 있다. 배달의 민족 또한, 이러한 기술의 산물이라는 점이란 것을 생각하여 볼 때, 명화와 관련한 류승룡의 설명은 그의 이미지, 그리고 이와 관련한 명화 속 이야기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감성적 자극을 일으켜 구매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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