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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굿모닝이란, 2018 듀이트리 TVC 캠페인
“퀵모닝”

“딥나잇”

듀이트리가 TVCF로 대중에게 건넨 첫인사입니다. 이 평범한 듯 조금 낯선 인사는 하나의 캠페인에 두 가지 상품을 담아야 한다는 고민에서 탄생했습니다.
제품이 곧 컨셉이다
듀이트리는 베스트셀러인 ‘딥마스크’로 마스크팩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나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새로운 승부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신제품인 ‘픽앤퀵 마스크’가 좋은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었기에, 이 두 가지 제품으로 마스크팩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하나의 통합 TVCF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캠페인에 두 가지 상품을 다루고자 했으나 컨셉 도출은 쉽지 않았습니다. 어떤 컨셉으로 감싸도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직관적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듀이트리는 힘을 빼고 컨셉에 매몰되어 있던 생각을 제품으로 돌려보았습니다. 그러자 픽앤퀵 마스크의 ‘퀵’과 딥마스크의 ‘딥’, 두 제품을 대표하는 단어에 컨셉이 숨어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곧 컨셉이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두 제품을 대표하는 단어 ‘퀵’과 ‘딥’을 활용한 “퀵모닝, 딥나잇”이라는 카피를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공감과 심쿵을 노려라
바쁘지만 화장이 잘 먹는 피부를 기대하는 아침.
힘들어도 다음날 피부만큼은 걱정 없이 잠들고 싶은 저녁.

듀이트리의 TVCF는 소비자들이 마스크팩을 사용하며 기대했을 위의 두 가지 공감 요소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캠페인을 견인할 모델로 배우 정해인을 기용하여 메인 타겟인 여성들의 주목을 끌어냈습니다.
늦은 촬영의 피로도 잊게 하는 미소
영상에 낮과 밤을 모두 담아야 했기 때문에 촬영은 늦은 밤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피로가 몰려올 만한 타이밍에도 모델 정해인이 빙그레 미소지으면 모든 스탭들이 같이 따라 웃는 훈훈한 풍경이 이어졌습니다. 남녀를 떠나 만인의 마음을 녹이는 모델 정해인의 미소 덕분에 오랜 촬영의 피곤함도 잊고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해인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 묵묵히 본인의 일에 집중해진 모든 스태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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