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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 황올한 BBQ치킨파티 편
작성자: CSHUN...

 

브레이브걸스 양날의검

 


최근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고 10개가 넘는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치킨 브랜드 BBQ의 광고 영상에도 출연하였습니다. 유튜브 ‘네고왕’으로 광고계에서 상한가를 치고 있는 기존의 전속 모델 ‘황광희’와 추가로 기용한 ‘브레이브걸스’가 함께한 BBQ의 새로운 광고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현재 광고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모델을 기용한 이 광고에 대해 알아보고자 영상을 시청하고 논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다양한 치킨을 맛볼 수 있다는 ‘치킨 파티’라는 컨셉으로 BBQ가 ‘레드 오션’인 치킨 업계에서 오래전부터 브랜드 이미지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는 ‘황금올리브’라는 카피를 ‘황올’로 줄여서 ‘황홀하다’의 언어유희로 이용해 ‘황올한 BBQ치킨 파티’라는 제목이 먼저 눈에 띄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하여 이들에게 친숙하고 호감도 높은 광고 모델을 기용한 ‘긍정적 소구 기법’을 이용하였는데 젊은 세대에게 광고가 눈에 띄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품과 배경 등을 적절히 활용하여 파티 분위기를 잘 살려내면서 ‘감성적 소구 기법’을 전략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파티라는 컨셉답게 특정 제품에 집중하지 않고 BBQ라는 브랜드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어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짧은 시간 안에 대표 메뉴 몇 가지의 특징들을 다양한 시각적 효과와 사운드로 잘 표현해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광고의 컨셉은 신나는 댄스음악인 ‘롤린‘을 부른 ’브레이브걸스‘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는데 ’고전적 조건화 반응‘을 응용하여 ’브레이브걸스=롤린‘ 이라는 ’무조건 자극‘에서 소비자들이 치킨 파티라는 이미지를 ’무조건 반응‘으로 연상하게 하려는 광고 제작자의 의도가 담겨져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이 광고 영상은 컨셉과 타깃이 젊은 세대로 명확히 하고 있지만 ’브레이브걸스’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현재 10개가 넘는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레이브걸스‘가 광고상에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청자들이 피로감을 느끼며 지겹다고 느끼거나 광고를 보기도 전에 식상하다는 편견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해당 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더해 보세요.(40 내공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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