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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롬 트윈워시 -: 엄마옷 편
작성자: CEA1163

 

LG TROMM 트윈 워시 - 엄마 옷 편

 


세탁기를 다시 발명하다!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세탁기

‘위에는 트롬, 아래는 통돌이’ LG전자는 두 가지의 세탁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세탁기인 LG TROMM 트윈 워시를 출시하였다. 생활 속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에 대한 해답을 주는 세탁기의 출시였다. 다양한 빨래 감 때문에 생기던 분리 세탁에 대한 니즈와 한 번에 세탁을 해서 시간도 절약되었으면 하는 동시세탁의 니즈 또한 있었을 것이다. 이를 위해 ‘LG TROMM 트윈 워시’ 는 ‘분리세탁’, ‘동시세탁’, ‘공간절약’, ‘시간절약’을 USP로 내세워 광고하였다.

생각의 세탁

주부로 보이는 여성의 옆모습과 머리 부분에서 돌아가는 세탁기의 모습을 보여주며 광고가 시작된다. 그리고 ‘생각의 세탁’ 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생각이라는 단어와 세탁기가 돌아가는 모습이 연관성 있어보이게 하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집중을 유도하는 것 같았다.

“엄마 니트와 아이 운동복, 한꺼번에 빨 순 없다.“ 라는 여성의 말을 통해 일상생활 속 엄마들의 불편함을 알려주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그리고 트윈 워시의 그림이 그려지며 ”그 생각을 깨끗하게 세탁합니다.“ 라는 내레이션이 나온다. 이를 통해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세탁기는 그 불편함을 깨끗하게 해결해준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이렇듯 트윈 워시가 가지는 강력한 USP를 소개하기 전에 궁금증을 유발 시키고 불편함을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하는 등 모든 것을 함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카피로 광고를 이어간다.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세탁기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세탁기니까 “ 라는 내레이션은 트윈 워시가 가지는 USP를 전체적으로 포함할 수 있었다. LG전자의 TROMM 트윈 워시만이 가지는 강점과 특징을 하나하나 설명하기 전에 그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카피를 보여준 것은 세세한 설명을 듣기 전부터 기대감을 가지게 하고 사고 싶다는 생각을 생기게 한다. “위에는 트롬, 아래는 통돌이”라는 문구는 이 전의 카피보다 세세하게 USP를 설명하면서 강조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서 ‘분리세탁’, ‘동시세탁’, ‘공간절약’, ‘시간절약’이라는 글을 보여주며 드디어 이 세탁기만의 강점을 알려주고 한 번 더 강조해준다. ‘큰 빨래, 작은 빨래, 색깔 옷 등으로 분리하여 위생적으로 세탁하고 전기료 걱정 또한 줄이는 ‘분리세탁’과 어른 옷과 아기 옷, 흰 옷과 색깔 옷, 이불과 속옷 등 따로 따로 분리하여 여러 번 세탁하는 불편함을 해결한 ‘동시세탁’ 등 길게 설명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주부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해결책만 간단명료하게 알려준 것이 오히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 같다.

이 광고의 마지막 장면은 트윈 워시를 가운데 두고 있는 엄마와 삼둥이의 모습과 그 옆에 나오는 “세탁기를 다시 발명하다”라는 카피, 그리고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라는 표시 이다. 세탁기를 다시 발명하다는 카피를 통해 다른 기업의 제품과는 차별화되고 한 단계 발전된 세탁기를 출시하였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도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자사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카피는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카피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USP를 강조해주는 광고

이 광고는 LG전자의 신제품인 트윈 워시의 USP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해 만들어진 광고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제품할 수 있는 강점을 반복해서 강조한 점이 좋았다. 똑같은 말을 여러 번 말한 것이 아니라 함축적인 의미의 카피에서 세세한 USP를 담은 카피까지 다른 말이지만 결국 똑같은 의미로 USP를 강조해주었던 것이 구매욕을 불러일으키게 도와주는 것 같다. 함축적인 의미를 모두 담을 수 있는 창의적인 카피와 소비자에게 친숙한 삼둥이를 광고 모델로 선정한 것은 광고에 신선함을 더할 수 있는 요소였다.

생활가전의 광고는 소비자를 이해하고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LG TROMM 트윈 워시 - 엄마의 옷 편’ 광고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제품이라는 것과 동시에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는 지 등을 30초짜리 광고에 모두 채워 보여주는데 성공하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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