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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모짜렐라 인더버거 -: 자연 모짜렐라 그 맛이 알고싶다 편
작성자: HM20142001

 

모짜렐라 인더 버거, 광고 안에 즐거움을 담다.

 


롯데리아에서 출시 된 모짜렐라 인더버거는 치즈패티가 햄버거 사이에 들어있어 치즈를 입안 가득 음미할 수 있는 햄버거이다. 이번 CF에서는 햄버거 속 치즈를 다른 치즈가 들어간 음식과는 차별이 다른 치즈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의 흐름

평범한 남성과 여성이 화면에 등장하고 ‘지금까지 먹은 치즈가 가까였고 속아서 화가 난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그 맛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김상중(분)모델이 진짜 치즈를 찾았다고 소개해준다. 사람들은 진짜 치즈버거(모짜렐라 인더 버거)를 먹으면서 행복해 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패러디와 빅모델

이 CF에서는 시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 하고 있다. 감춰있던 진실을 밝혀내고, 다소 어두운 분위기인 본래 프로그램 분위기를 이용하여 ‘모차렐라 치즈를 먹어 본적이 있고, 확실히 그 맛을 알고 있느냐’며 소비자에게 묻는다. 마치 지금까지 먹은 치즈는 다 가짜라는 듯 한 느낌을 준다. 앞부분의 2컷의 모자이크된 여성과 남성의 인터뷰 또한 패러디를 강하게 표현한 부분으로 보인다. 사회적으로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진정한 음식(진짜 모차렐라)이라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광고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그것이 알고 싶다’의 MC김상중(분)이 나오고 ‘그것이 알고 싶다’를 ‘그 맛이 알고 싶다’로 나타내었다. 빅 모델을 출연시켜 신뢰감을 높이고 김상중(분)이 진지하게 치즈에 대해 말해 오히려 유머러스함을 보여준다. 어쩌면 그동안 햄버거 광고와 많이 다르지 않은 구성이지만 빅 모델을 출연시킴으로서 느낌과 가치가 달라졌다. 김상중(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여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빅 모델과 더불어 일반인 모델을 출연시키면서 시청자들은 빅 모델 출연시킬 때 보다 더 깊은 유대감을 느낀다. 일반인 모델이 나와서 가짜치즈를 먹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은 자신이 먹은 치즈도 가짜가 아닐까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후에 햄버거를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이는 빅 모델만 출연하지 않고 일반인 모델을 같이 출연시켜 친근함을 만들어 냈다.

다양한 측면의 표현

이번에 출시한 햄버거가 기존의 햄버거와 가장 다른 점은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CF속에서 감성적 소구와 이성적 소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햄버거의 장점을 어필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표현한 방법(이성적 소구)은 김상중이 “입 안 가득 퍼지는 모차렐라의 풍미”와 “자연 모차렐라가 있는 한 매장을 찾았습니다.”라는 멘트로 이 햄버거 속엔 진정한 치즈가 들어있다를 나타내고 있다. 마지막 부분엔 롯데리아에서 확인해 보라는 멘트를 날려 오직 롯데리아만 진정한 치즈를 맛 볼 수 있고 롯데리아를 방문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더불어 간접적인 방법(감성적 소구)은 모델들이 햄버거를 먹으면서 치즈를 늘어뜨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부드럽고 진한 진정한 치즈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운드 효과 “아~~(감탄)”을 더해주었다. 이런 표현은 시청자에게 제품 속 치즈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시각적으로 와 닿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유머와 과장

광고 속에서 모델들은 과장된 몸짓을 통하여 불편함이 아닌 유머러스함을 나타냈다. 치즈가 늘어날 때 마치 황홀하다는 듯한 “아~”라는 감탄사나, 눈을 크게 뜨고 팔을 쭉 뻗어 놀라면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은 현실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런 과장된 장면을 통하여 즐거움을 안겨준다. 마지막 부분에서 윙크를 하면서 롯데리아 방문을 의미하는 손짓은 재치 있으며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이런 모습은 햄버거 광고를 넘어서 롯데리아가 즐겁고 행복한 장소일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 광고는 즐거움 속에 제품의 속성이나 브랜드를 잘 전달한 광고라고 생각된다. 무겁지 않게 광고를 만들어 냈고 제품과 잘 어울리는 컨셉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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