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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텍 TV CF `명예의 전당` 올라
SK텔레텍(대표 김일중)의 스카이 단말기 `IM―7100' TV 광고(히치하이킹편)가 TVCF의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

TVCF는 광고종사자와 일반인들이 국내ㆍ외 TV광고를 감상하고 평가하는 국내 유일한 TV CF 전문 사이트다.

왕뚜껑 광고에 패러디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뮤직폰 `IM―6100'의 TV광고(같이 들을까편)에 뒤를 이어 `IM―7100' TV광고 역시 세인의 관심을 모으며 TVCF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눈이 내린 고속도로의 한적한 길에서 늘씬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히치하이킹을 시도하지만 뿌연 앞 유리창 때문에 여자를 미처 보지 못한 남자는 아쉽게도 그냥 지나쳐 버리고 만다는 것이 광고의 대략적인 줄거리.

이 광고는 국내 최초로 QVGA LCD를 탑재, 국내 단말기 중 화질이 가장 선명하다는 제품의 장점을 재치 있는 상황 설정과 `선명하게 봐라.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라는 명쾌한 카피, 고급스러운 영상 처리를 통해 참신하고도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It is different'란 슬로건만큼이나 스카이 단말기 광고는 이국적이고 세련된 영상미,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카피, 상황 설정에 맞는 배경음악으로 유명하다. 또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확실히 각인시키는 데 탁월해 컨셉트 전달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광고업계의 반응이다.

/디지털타임스 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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